군산․군장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종합지원센터에서 총회를 가졌다. 입주기업 CEO 50여명이 참석한 이날의 주요안건은 경영자협의회 정관개정과 임원선출, 현안사항 협의 등이었다. 임원선출에서는 제2대 신임회장에 ㈜대성정밀 신현태 대표이사(사진)가, 수석부회장에는 ㈜세아제강 이연재 공장장이 각각 선임됐다. 신현태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의 애로와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내실있는 협의체 운영에 전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를 토대로 역량을 결집해 국가산단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