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조직위원회 강현욱 위원장은 19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동차와 함께, 희망의 땅 새만금에서'라는 주제로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7일간 전북 군산새만금전시관에서 열리는 제3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 위원은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공동주최하는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는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세계의 자동차관련 부품기업 등 다수가 참가하는 글로벌 산업박람회로 펼쳐진다고 소개해t다. 조직위원회측은 국내 최초로 자동차 산업과 문화축제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에 6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