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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2지구 오투그란데 분양 준비 박차

69㎡와 82㎡형 585세대 공급 예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7-02 14:38: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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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건설이 수송택지개발 2지구에 585세대의 아파트를 지을 예정이다.>   전북지역 주택건설의 대표업체인 (주)제일건설(대표 윤여웅)이 또다시 군산에 분양을 준비,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군산지역은 새만금경제자유구역지정과 맞물려 현대중공업, 동양제철화학, 두산인프라코어등 대기업이 입주를 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투기과열지구지정이 검토되는 등 유망투자지역으로 떠오르는 곳. 제일건설은 군산시 수송택지개발 2지구(수송동 829-1번지)에 대지면적 2만1350.8㎡에 건축연면적 6만8805㎡, 지하2층~지상20층 규모의 아파트 69㎡와 82㎡형 585세대를 공급할 목적으로 지난달 30일 토지잔대금을 치루고 본격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제일건설은 올 하반기에 대전 학하지구 2300여세대, 전주 하가지구 942세대 등을 공급할 예정으로 현재 견본주택을 신축중이며, 대전 낭월지구, 화성 향남지구, 군산 수송지구의 기존 2657세대 등 7개단지 약 5000여세대의 아파트를 진행함으로써 주택건설에 관한한 전국 상위수준의 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윤여웅 제일건설대표이사는 “수송지구에 분양한 오투그란데 아파트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거의 분양이 완료된 점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금번 새로이 분양하는 수송2차 오투그란데에도 더 나은 품질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송2차 오투그란데의 견본주택은 나운동 현대코아옆에 위치한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8~9월중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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