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금형관련 기업들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니클러스터 구성에 합의했다. 도내 금형관련 기업들은 2일 군산리츠프라자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전북의 산업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금형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전북금형산업미니클러스터'를 구축키로 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도내 금형기업 15개사와 전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지원기관과 전북도, 군산시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구성될 금형산업미니클러스터는 도내 금형기업 19개와 전북테크노파크 등 5개 지원기관, 전북인력개발원 등 2개 교육기관, 전북도와 군산시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르면 오는 9월경 발족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