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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항공우주산업, 항공정비분야 특화

전북도, 11일 2차 전북항공우주발전위 열고 용역착수 예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7-10 17:46: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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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항공우주산업과 관련해 전라북도가 항공정비 분야 특화를 우선 추진한다는 방침이어서 시선을 끌고 있다.   새만금 지역에 집중 육성하기로 한 항공우주산업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전라북도는 산업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의뢰하고 11일 오후 3시 영상회의실에서 전북항공우주발전위원회(위원장 한명규 정무부지사) 2차 회의를 열어 용역착수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는 전북항공우주산업의 차별화와 특화를 위한 사업추진 방향 등이 중점 논의될 예정이다.    전라북도가 우선적으로 항공정비 분야를 선택한 것은 항공우주산업을 선점하고 있는 경상남도 사천지역 등과의 차별화 때문이다.   전라북도가 이처럼 ‘항공정비 분야’를 선도 사업으로 특화함에 따라 8개월간의 용역을 통해 내년 2월 이후 개발방향을 확정하면 관련업체 유치와 세부계획 수립 등이 뒤따를 전망이다.   한편 새만금 시업과 관련해 올해 5월에 발족한 \'전라북도 항공우주발전위원회에는 이동호 서울대 교수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전북대, 대한항공,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주)데크 등 관련 연구기관과 대학 및 산업체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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