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농협은 18일 회의실에서 RPC GAP시설 준공에 따른 GAP(우수농산물) 생산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김효제 회현농협 조합장과 강태창 군산시의원, 농협 임원 및 조합원 등 모두 85명이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와 회현농협,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날 교육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양승옥 씨와 전북농업기술원 고만건 농화학기술사 등이 강사로 나서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회현농협은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농산식품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농가의 이력추적관리등록, 우수농산물 인증 등을 강화시켰다. 이에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줌으로써 옥토진미 쌀에 대한 이미지와 품질경쟁력을 제고해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군산시 회현면에서 생산하는 회현농협 \'옥토진미\'는 농협중앙회 물류센터 및 수도권 농협들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