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전국의 농촌지도자들이 군산에 모여 한국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29일 군산시는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열리는 제40회 전국농촌지도자대회를 군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농촌지도자대회는 새만금전시관 야회광장에서 2만여명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농촌지도자 축제로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농촌과 지도자들이 국민의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환경을 지키고 전통문화를 보전하며, 아름다운 국토를 가꾸는 공익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한편 시는 군산에서 개최되는 전국농촌지도자대회가 한국농업의 희망인 10만 농촌지도자 회원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