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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하우스 농가 멜론 다양재배 한창

군산시 옥산면 하우스단지 농가에서 밤호박 재배 이후 추석명절을 겨냥한 멜론이 1.1ha의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8-22 15:28: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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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옥산면 하우스단지 농가에서 밤호박 재배 이후 추석명절을 겨냥한 멜론이 1.1ha의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다. 옥산면 멜론재배 농가는 올 추석이 다음달 14일로 예년보다 열흘이상 빨라 청과류 값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체과일 선물이 가능한 기존의 멜론과 차별되는 다양한 멜론세트를 기획 재배하고 있다. 이번 출시할 멜론세트는 흰색과 노란색의 무네트멜론과 네트멜론을 한곳에 넣어서 시각을 자극하고 다양한 미각을 만족시키는 포장으로 출시돼 추석선물로 호평을 받을 전망이다. 또 네트멜론의 경우 기존멜론과 달리 과육에 붉은색이 도는 적육과로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된데다 단맛도 강해 건강과 웰빙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옥산면 농가에서는 9월초 본격적인 멜론수확을 앞두고 품질 향상을 위해 여섯 농가가 다양한 이론과 경험, 정보를 나누고 수시로 당도를 측정하며 영양제를 투여하는 등 정확한 수확시기 예측과 품질향상을 위한 관리에 한창이다. 가격은 8kg 당 2만5000원 이다. <구입문의 : 옥산작목반 전화 010-4622-4102,016-361-4322, 011-657-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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