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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콘발저스코팅코리아 군산공장 본격 가동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연계 시너지 효과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8-26 10:31: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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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다국적기업인 올리콘발저스코팅코리아(유) 군산공장이 26일 군산자유무역지역 아파트형공장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올리콘발저스 본사 대표 한스 브랜들과 올리콘발저스코팅코리아 김종성 사장, 김완주 도지사, 문동신 시장, 김남영 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등이 참석했다.  올리콘발저스코팅사는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등 전세계 30여 개국 80여개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의 35%를 점유하고 있는 코팅전문 업체다. 한국의 군산공장은 평택, 경산, 부산에 이어 4번째 공장으로 기계․자동차부품 및 선박블럭 등 조선산업에 이용되는 부품 코팅 전문으로 육성할 예정이어서 GM 대우,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 군산지역에 입주한 업체들과 연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올리콘발저스사는 이날 오픈기념 행사에서 김완주 도지사와 문동신 시장, 김남영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 강한 리더십으로 군산공장을 성공적으로 설립할 수 있도록 훌륭한 기업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에 문동신 시장은 “세계적인 기업 올리콘발저스코팅사의 또 하나의 공장이 군산에 둥지를 틀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군산공장이 국내 제1을 넘어 세계 제1의 공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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