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신 시장이 7박 8일 일정으로 스페인과 터키, 두바이 등 3개국을 방문한다. 이번 문 시장의 해외 방문은 스페인과 터키, 두바이 등에 대한 벤치마킹과 함께 군산시 장기발전 계획 수립을 위한 자료를 수집하고 조사하기 위해서이다. 문 시장과 동행하는 기획예산과에서는 지역균현발전과 국제행사에 대한 벤치마킹을 준비하고 있으며, 인재양성과에서는 영어체험학습 활성화에 따른 해외자료를 수집하게 된다. 또 새만금과 연계한 관광개발을 위한 자료 수집과 원도심권에 대한 활성화 방안, 외국기업 유치정책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문 시장 일행은 스페인 방문에서는 원도심권 개발 및 국제행사 벤치마킹을 위해 사라고사 엑스포를 참관할 예정이다. 또 터키 이스탄불 방문에서는 천연항의 개발과 워터프론트개발 상황 등을 둘러보고 관광항만 개발과 외자유치 등 포괄적인 항만 관련 개발을 위한 대한 벤치마킹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두바이 방문을 통해 인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두바이의 바다 매립과 해양개발, 외자유치, 생태환경 등을 새만금 개발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