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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해외방문단, 터키 두바이 벤치마킹

새만금을 환황해권의 중심으로 만드는데 총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08 10:57: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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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의 우수한 관광자원 및 항만개발, 투자유치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1일 출국했던 군산시 사절단이 지난 5일 터키를 방문했다. 문동신 시장을 비롯, 고석강 시의회 의원, 상공회의소 관계자 및 해당 분야별 담당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이번 사절단은 이날 오전 주 터키대사관의 협조로 이스탄불 항만국을 방문하여 천연항 개발 및 워터프론트 개발과 관련한 브리핑과 현장견학을 했다. 또 이스탄불 코트라 무역관을 방문, 터키의 외국기업 유치정책, 인센티브 부여 및 투자유치 조건 비교 검토하는 등, 우수사례 자료 수집 활동을 벌였다. 이어 7일에는 사막 한복판에 세계 최고층 건물 버즈 두바이를 짓고 인공 섬으로 세계 지도를 다시 그리고 사막 한복판에서 스키를 타는 개발 방식은 물론 ‘무세금, 무분규, 무제한 송금 정책’ 등 이른바 ‘3무(無) 정책’으로 외국 기업을 유치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방문했다. 사절단은 팜아일랜드 프로젝트 주관사인 두바이 나헬청을 방문해 공사현장 시찰을 통해 팜아일랜드 조성과 관련, 바다매립, 해양개발, 외자유치 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인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에 벤치마킹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항만과 관광을 연계, 동북아 항만 물류의 거점도시로의 기반을 확충하고, 새만금을 환황해권의 중심으로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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