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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도래지 쌀 포대에 담긴 독도 사랑

‘DOKDO IS KOREAN TERRITORY’ 문구와 그림 삽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24 10:57: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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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제희RPC(대표 한건희)의 독도 사랑이 철새도래지 쌀 포대에 새겨져 세계를 누비게 된다.   제희RPC는 영국 수출 분부터 쌀 포장지에 최근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독도문제와 관련해 뉴욕타임즈에 게재된 ‘DOKDO IS KOREAN TERRITORY’라는 문구와 그림을 삽입해 쌀 수출과 함께 독도가 한국의 영토라는 점을 부각시켜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교민들의 애국심을 드높일 계획이다.   한건희 제희RPC 대표는 “이번 영국수출을 시작으로 독도관련 문구와 그림이 있는 수출쌀 전용 포장지를 이용해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고국의 쌀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한편 수출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 수출 길에 오른 군산 철새도래지 쌀은 올해도 러시아와 250톤 추가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군산 제희RPC는 지난 6월 러시아에 20톤 수출을 시작으로 9월 19일 영국에 6.2톤을 수출했으며, 10월중에는 러시아에 80~100톤을 추가로 수출할 예정이다.   또한 몽골, 스페인 등 세계 각국에서 철새도래지 쌀 수입요구가 쇄도해 샘플을 발송하고 협의 중에 있어 우리 쌀의 해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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