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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Ⅱ)지구 경지재정리사업 마무리 단계

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이 시행한 금강(Ⅱ)지구 영만3, 광활1,2 대구획경지재정리사업(637ha․사업비168억4900만원)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첫 수확이 한창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0-07 10:55: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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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이 시행한 금강(Ⅱ)지구 영만3, 광활1,2 대구획경지재정리사업(637ha․사업비168억4900만원)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첫 수확이 한창이다. 주민들은 금강사업단이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사업을 성실히 마무리해 농사짓기가 훨씬 편해지고 풍년농사도 일궈냈다며 관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금강(Ⅱ)지구 대구획경지재정리사업은 군산, 익산, 김제지역에서 일제 강점기에 시행됐던 일반경지정리구역에 대한 수리시설현대화와 대규모 기계화영농이 가능하도록 대구획화 함으로써 저비용 고효율 기업농 육성과 질 좋은 쌀 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까지 1만6251ha중 7810ha를 완료했고, 11월에는 김제지역 광활3, 4공구와 군산지역 회현, 지경1공구를 착공하는 등 향후 약 7년 동안 7107ha에 대한 대구획 경지재정리사업을 점차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금강호를 중심으로 한 광역단위 물관리체계를 구축해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 익산, 김제지역 4만3000ha의 농경지에 가뭄과 홍수 등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총사업비 7627억원 중 2007년까지 4779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올해 474억원을 투자해 전체공정율을 69%까지 끌어 올릴 계획으로 금년도 사업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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