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의 안정적인 인력수급과 고용촉진을 위한 제3회 전라북도 지역고용포럼이 29일 전북대학교 로스쿨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 고용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있는 요즘 전북 지역의 안정적인 고용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개최된다. 송영남 전북대 경제학부 교수는 ‘전북 중장기 고용정책 기본계획’이란 주제로 발표하게 되며, 이종홍 군산시 투자지원과장, 임경호 산학협력팀장(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지사), 김종신 군산종합고용지원센터 소장, 이귀재 전북대 종합인력개발원장이 토론에 나선다. 특히 이번 포럼은 새만금으로 인해 많은 고용창출이 예상되는 군산시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북 지역 고용 계획을 논의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고용을 창출하는 실질적인 방안이 모색될 전망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