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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의, 산단 전력공급 조기추진 건의

원활한 합의와 조속한 제 절차 이행 촉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1-11 16:20: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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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상공회의소(회장 박양일)가 군산지역 산업단지의 전력수급 확충사업이 관계 당국 간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지연되고 있다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공급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청와대 등에 건의 했다. 군산상의는 11일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지식경제부, 한나라당, 민주당, 대한상공회의소,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시의회 이 같은 내용의 건의문을 발송했다. 군산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군산산업단지인 지방산단, 국가산단, 자유무역지역 등에 동양제철화학, (주)두산주류BG, GM대우, 타타대우 등과 최근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을 비롯한 520여 기업의 입주로 향후 소요되는 절대 전력 공급량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군산상의는 지난달 31일로 예정돼 있던 군산시와 한전의 송전선로 확장과 관련한 MOU가 연기된 것과 관련해 자칫 기업경영활동의 불안감조성과 사기 저하로 생산활동 위축으로 이어져 결국 국가산업 경쟁력 저하와 지역경기침체 요인으로 대두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군산상의는 군산시와 한국전력공사, 주민들의 원활한 합의와 조속한 제 절차의 이행으로 하루 빨리 전력공급 사업을 진행, 안정적인 전력수급 인프라를 구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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