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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북지역 무역수지 흑자 행진 계속

세계적인 경기위축 불구 2억5800백만불 흑자 기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1-26 17:10: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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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전북지역의 수입통관실적은 3억7900만불로 전년 동기대비보다 44.1%가 증가했다.   26일 세관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11.8% 증가한 6억3700만불을 기록해  2억5800만불의 무역수지 흑자를 실현했다. 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 수출 동향을 살펴보면 화물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의 수출이 각각 1억3300백만불과 6800백만불로 전년대비 101.5%, 151.9%로 크게 증가했다. 반면 승용자동차 수출은 1억2000만불로 전년대비 44.4%가 감소했다. 주요 수입품목으로는 옥수수(사료용)와 사료, 고철, 화공품의 수입이 각각 5400백불, 6700백만불, 7400백만불로 전년대비 25.6%, 857.1%, 19.4%가 증가했다.   주요 수입품목으로는 옥수수(사료용)와 사료, 고철, 화공품의 수입이 각각 5400백불, 6700백만불, 7400백만불로 전년대비 25.6%, 857.1%, 19.4%가 상승했다.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미국 등 주요국의 국제경기악화 영향으로 올해 들어서만 약 136억3900백만 달러의 누적 적자를 기록 중이나, 전북지역은 10월까지 25억500만불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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