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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주류 군산공장, 처음처럼 병뚜껑행사

UTC행사에서 1등 당첨자 2명 탄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01 16:12: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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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처럼 UTC행사’에서 1등 당첨자 2명이 나왔다.   두산주류BG(대표이사 한기선)는 판매중인 소주 ‘처음처럼’의 UTC(병뚜껑행사)로 현금 10억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힘내라! 지역경제를 살리자!! 으랏차차 처음처럼’ P/M(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와 관련해 지난달 21일 전북지역 군산과 전주에서 1등 당첨자가 각각 1명씩 2명이 나와 뒤늦게 화제이다.   이 행사의 1등 당첨자에게는 현금 5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전북지역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온 곳은 군산시 나운동 차병원 거리 내 ’심청아배고파’와 전주시 중화산동 지역 ‘불똥’이다. 이날 군산에서는 오후 8시 30분에, 전주에서는 오후 11시 30분에 각각 1등 당첨자가 탄생했다. 이날 당첨자들은 기념으로 당시 업소 내에 있던 모든 테이블에 ‘처음처럼’과 ‘음료수’를 서비스해 손님들과 함께 당첨의 기쁨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병뚜껑행사로 1등 당첨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최근 관련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경제난으로 어려운 시기에 서민의 술 ‘소주’에서 이처럼 큰 기쁨을 나눔에 따라 따스한 겨울맞이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두산주류의 처름처럼 병뚜껑행사는 지난 10월 15일 시작돼 내년 2월 15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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