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토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관리지역세분)이 4일 전북도 지방도시계획 위원회에서 조정 가결돼 건축 행위 등에 대한 대시민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관리지역세분으로 군산지역은 전체 123.16㎢가 계획관리지역(28.41㎢․23.1%), 생산관리지역(17.08㎢․13.9%), 보존관리지역(77.06㎢․62.5%)으로 나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지역세분으로 건축과 경작, 보존, 기타행위 등에 대한 명확한 구분으로 민원인들의 요구에 적극적이고 명확한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