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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 ‘송년의 밤’

기업환경 다변화 극복방안 모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09 10:18: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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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금융시장 불안으로 기업환경이 다변화함으로써 예상되는 사업추진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송년 세미나가 열린다. 군산·군장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신현태)는 10일 오후 6시부터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송년의 밤’을 갖는다. 이날 세미나는 환율급등과 주가대폭락, 금융기관의 신용경색 우려와 기업의 자금조달 어려움, 수출둔화 및 내수 침체가 실물경제로 파급되면서 전반적인 경제상황이 악화돼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단내 경영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하는 것이다. 신현태 회장은 “얼마 전 까지만 하더라도 새만금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더불어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 대기업 투자유치로 지역발전에 큰 기대를 모았는데 갑작스레 경영환경이 다변화 되면서 산단내 중소기업 경영자들이 큰 어려움과 시름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신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경영자들이 슬기를 발휘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위로와 용기를 얻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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