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사업이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정부는 15일 열린 지역경제활성화 대책 발표를 통해 새만금사업 지역 가운데 군산산업용지는 내년 상반기에, 부안관광용지는 2010년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부는 새만금사업을 2020년까지 조기 완공한다는 목표 아래 현시점에서 개발 가능한 지역은 미리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새만금 개발사업 지원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올해 안으로 총리실에 ‘새마금사업추지기획단’을 설치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