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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국가예산 7631억원 확정

전년대비 26% 증가 사상 최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16 16:24:2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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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도 군산시의 국가예산이 국회 심의결과 전년대비 26% 증가된 7631억원으로 확정돼 역대 사상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재원별 구분을 보면 순수국가예산 5958억원(24건), 국고보조사업 1358억원(298건), 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 315억원(29건)이다.   주요사업을 보면 국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 새만금 사업과 관련해 방수제 500억원, 방조제 1430억원, 친환경다기능부지조성 1328억원, 조형물건립 24억원, 상수관로설치 41억원 등 3686억원과 국토부의 새만금 신항만 건설 70억원, 군장대교 121억원, 군산항 건설 779억원 등 24개 사업 5958억원이다. 또 균특사업으로는 개야도 지방어항건설 17억원, 근대역사경관 조성사업 20억원의 신규사업과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도서종합개발사업 32억원,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75억원 등 29개 분야 315억원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국고보조사업으로는 근대산업유산 문화공간 벨트화사업 13억원, 하구부유쓰레기 수거사업 1.7억원 등 신규사업과 기존의 복지 및 농림수산 분야 계속사업으로 298개 총1358억원 규모이다. 특히 추가 증액된 응용 플라즈마 R&D 구축비 65억원과 전북인력개발원내 기능인력 교육훈련센터 건립사업 20억원, 개야도 지방어항건설 17억원은 일찍부터 문동신 시장이 핵심사업으로 선정해 국회 및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이들 사업은 군산의 차세대 선도기술 연구기반 구축과 어민들의 어획활동 지원이 가능한 어항 기반시설비,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산업활동시 기능인력 공급이 적기에 지원 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으로 산업활동 인프라 보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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