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클러스터추진단(단장 송기재)이 지난 16일 서수농공단지 미니클러스터 12월 정기포럼을 열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수농공단지 입주기업과 유관기관 등 35명이 참석했으며, 포럼회장인 석상신 우성화학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윤철 산단공 지사장의 인사말, 김연조 삼원오토텍 김연조 차장의 특강, 미니클러스터 발전방안 토론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에 있었던 미니클러스터 창립총회 후 처음 개최되는 정기포럼인 만큼 서수농공단지 미니클러스터의 발전방안에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됐다. 한편 전북지역 농공단지는 2007년도 기준으로 생산 2.3조원, 수출 2.3억불, 고용 9000명으로 농어촌 지역의 핵심 산업인프라를 통해 국가․일반단지와 함께 국가경제 및 지역산업 발전의 중심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