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엽(52)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장 취임식이 6일 사업단 회의실에서 사업단직원과 대외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신임 이창엽 사업단장은 직원상호간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국가경제회복에 앞장서는 사업단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하면서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직원 모두가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노력해야 한다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사업단의 핵심운영방향으로 ▲고객인 농어업인에게 질높은 서비스제공 완벽한 ▲시공 및 품질관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 ▲끊임없는 자기계발 노력 등 그동안의 바탕위에 더욱더 확고한 사업단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할 계획이다. 이창엽 신임 사업단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북본부 군산지사 유지관리팀장, 본사 사업관리처장등을 역임했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