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DAEWOO 군산공장(본부장 신양호)은 15일 홍보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 고장 상품 애용 구매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문동신 시장, 임승기 전북 상인연합회 회장, 박광현 지엠대우 노동조합 군산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북사랑 지엠대우 사랑’ 운동에 대한 보답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 직원이 참여해 5만원권 전북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했다. 또 설 명절 상품으로 지급되는 상품권을 자발적으로 선택하도록 해 총 2억원 상당의 전북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내 고장 상품 애용 운동에 동참했다. GM대우 군산공장 관계자는 “도에서 지엠대우차 사주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선도적인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내고장상품 애용운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는 “지엠대우에서 노동조합과 회사가 한마음이 되어 내고장상품 애용운동에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도는 ‘지엠대우차 사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조속히 어려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