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조상민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장 취임

“창의력과 실력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1-28 15:52:2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조상민(54)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장이 28일  지사 대회의실 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조 지사장은 취임사에서 “공사 100년의 효시인 전통적이고 역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군산에서 농업과 지역발전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 한다”고 밝혔다. 또 “직원간의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직원 개개인이 창의력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지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전직원이 농어업인과 함께한다는 각오로 현재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는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올해부터 새롭게 출발하는 어업분분의 고객인 어업인의 목소리 또한 지사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경영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지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지사장은 전북 익산 함라 출신으로 남성중·고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1978년에 공사에 입사해 농업시설팀장, 전원마을 조성팀장, 정읍지사장을 거쳤으며, 부인 윤옥란(52)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