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농협(조합장 전정권)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농협중앙회로부터 ‘클린-뱅크’로 선정됐다. 클린뱅크는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농협 1184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여신건전성이 뛰어 난 농협을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선정에서 전북지역 80여개 지역농협 중 옥구농협을 포함한 5곳만 선정됐다. 옥구농협의 이번 선정은 엄격한 신규대출 심사와 대출 이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고객관리를 통한 성과로 풀이된다. 전정권 조합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 농촌지역 경제중심체로 자리잡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