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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시장, 국가예산 확보 총력

전북도 정치권 공조 체제 구축 등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2-11 10:58: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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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신 시장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일찌감치 채비를 끝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문 시장은 지난해 7631억원의 2009년도 국가예산을 확보해 역대 최대의 예산 확보율을 기록한데 힘입어 2010년도 국가예산도 올해보다 뒤떨어지지 않도록 그동안 쌓아왔던 전북도와의 공조체제 및 정치권과의 인맥활용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문 시장과 국․과장 등이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농림수산식품부를 방문해 내항 재개발 사업, 경포천 국가하천 지정, 신역사 진입로 개설, 동네마당 조성 사업 등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이 관철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또 기획재정부의 지역출신 공무원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각 부처별로 간담회를 개최해 소관부처의 예산 동향 파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가예산을 확보해 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는 16일 오후 4시에는 공모사업을 포함한 내년도 국가사업 신규 발굴 보고회와 예산 조기 집행보고회를 동시에 개최해 예산의 확보와 조기집행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만금 시대에 맞춰 무한한 성장발전의 동력이 바로 국가예산 확보”라면서 “타 자치단체보다 비교 우위와 경쟁력 있는 새로운 국가사업의 발굴과 명확한 논리, 중앙부처의 꾸준한 방문만이 국가예산 확보라는 결실을 얻을 수 있다“ 고 말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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