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공무원 여비 줄여 일자리 창출

제1회 추경예산 편성 반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3-04 10:56:0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경제난 극복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창출과 민생안정화 사업에 집중적인 예산 편성을 위한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에 들어갔다. 시는 올해 예산중 사무관리비, 국내여비, 시간외수당, 외유성 경비 등을 절감해 일감나누기, 중소기업인력지원 등 일자리 창출사업과 생계곤란가정 보호금지원 등 서민생활안정자금 지원 예산에 활용하기로 했다. 우선 시간외수당 10억여원, 공무원 해외여행 경비 등 외유성 경비 3억여원, 국내여비 2억원, 사무관리비 4억원 등 경상적 경비를 절감해 조직 운영의 최소 경비를 반영토록 해 공직자부터 예산 절감과 고통분담을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또한 올 상반기중 집행이 어려운 사업중 시급성이 없는 사업과 내년도로 예산 이월이 예상되는 예산을 삭감하는 등 조기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의 일부를 조정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같은 예산 절감 노력으로 발생된 재원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사업, 긴급복지 등 서민생활 안정화 사업, 지역현안 사업 등에 집중 투자한다는 계획이어서 금번 추경편성예산안에 귀추가 주목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