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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옛 경찰서 부지 매각 나서

상가 업무용 시설 신축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4-01 14:46: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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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시가 옛 경찰서 부지(2222㎡)를 상가 또는 업무용 시설 신축을 위한 매각에 나서 원도심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본지 2008년 10월 28일 보도> 시는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의회 공유재산 매각  승인과 도시계획시설 결정 폐지 절차를 마치고 구경찰서 부지에 대한 매각 입찰에 들어갔다. 입찰 공고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입찰 사이트인 온비드(http://www.onbid.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간은 15일 16시까지로 개찰은 4월16일 10시에 군산시청 교통행정과에서 실시한다. 낙찰자 결정은 예정가격 이상의 입찰자 중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며 동일가격 입찰자가 2인 이상일 경우 온비드 무작위 추첨방법에 의하여 낙찰자를 결정한다. 입찰 예정가격은 45억7502만3200원이고 입찰금액의 100분의 10이상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전자 입찰 마감시간까지 온비드 입찰 화면상에 입찰자에게 부여된 은행계좌에 납부하여야 하며, 입찰보증금 납부에 따른 수수료는 입찰자가 부담해야한다. 특히 이번 입찰은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매각을 추진하는 사항으로 상가 및 업무용 시설 신축 용도로만 건축이 가능하도록 매각용도를 제한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군산지역 출향인사가 해당부지에 20층(지상15층 지하5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건축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한편 해당 부지는 지난 2004년 한국토지공사가 수송택지사업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을 물납으로 대체한 것으로 당시 가격이 46억원 가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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