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전북도, 군산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심의

전체 141.6㎢ 중 97.2㎢ 해제 방안 검토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4-03 17:01:0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전북도가 군산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일부를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전북도는 군산 토지거래허가구역의 68.6%인 97.2㎢를 해제하는 방안을 심의, 결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는 최근 군산 땅값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군산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요청해옴에 따라 이달 중순경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를 심의키로 한 것.   이에 도는 현지조사를 거쳐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심의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지난해 추가 지정된 100.3㎢ 가운데 97.2㎢로, 전체 토지거래허가구역 141.6㎢의 68.6%에 해당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