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동차포럼(공동의장 육완구/이승우)이 주관하는 제14회 춘계포럼이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군산 리츠프라자호텔(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날 포럼의 주제는 \'세계자동차산업위기 대응전략 및 군산엑스포의 발전뱡향\'으로 1부에서는 이금환 전라북도 전략산업국장이 \'전라북도 전략산업 육성정책\'을 내용으로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김용환 호원대 교수가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의 발전 방향\'에 대해 그리고 현영석 한남대 교수(코리아오토포럼 운영위원장)가 \'세계자동차산업 위기와 한국자동차산업의 대응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2부에서는 송기재 군산단지클러스터추진단장의 사회로 강민규 군산시항만경제국장과 유희숙 전라북도 부품소재과장, 임재규 전북대 기계설계공학부 교수, 채경수 군장대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해 토론을 벌인다. 이번 포럼은 호원대 산학협력단과 군산대 기계자동차누리사업팀, 군산단지클러스터추진단이 주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