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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티 프리미어, 안전성 최우수 평가

호주 충돌테스트서 별 5개로 최고 등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12 16:21: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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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가 호주에서 최고의 안정성을 갖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2일 발표된 호주 자동차 성능평가 기준인 ‘ANCAP’의 충돌 안전성 평가 결과 라세티 프리미어가 정면, 측면 모두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 이번에 실시된 ANCAP 차량 안전성 평가에서 라세티 프리미어는 37점 만점에 35.04 점을 기록, 최근 수년간 평가 대상이었던 동급 차종 중 최고 점수를 보여, 안전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시속 64km 속도로 벽면의 정면을 충돌했을 경우 운전자와 조수석 승객의 상해 정도를 측정하는 차량 ‘정면 충돌시험’에서 16점 만점에 15.04점을 기록, ANCAP 평가 동급 차종 중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다. 또 운전석 승객의 측면 충격 시 상해 정도를 측정하는 ‘측면 대차 충돌시험’에서도 16점 만점을 받았으며, 도로변의 나무나 전신주와 같은 장애물과의 차량 측면 충돌(29km/h)을 재현한 ‘전주 충돌시험’에서도 2점 만점을 획득하는 등 승객 안전성 전 부문에서 라세티 프리미어는 뛰어난 점수를 기록,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이 공식 입증됐다. 특히 라세티 프리미어는 국내 최고 수준의 도어 두께(160mm)로 사이드 에어백 없이도 측면 충돌 테스트에 최고 등급을 예상할 만큼 측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동급 최초로 차체 주요부위에 구조용 접착제를 사용, 용접부위 분리현상을 방지하는 등 안정적 차제구조를 유지해 충돌 및 내구 성능이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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