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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2지구 대단위농업 개발 추진 원활

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 회현 등 대구획경지재정리 6월 완공 예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13 15:08: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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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이 금강2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대구획경지재정리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강사업단은 1만6251ha 가운데 2006년 봄 마무리된 192ha를 시작으로 2008년까지 1132ha를 완료한데 이어 2009년 봄에 3개 공구 915ha를 마무리 하는 등 대구획 경지재정리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올 봄에 마무리하는 대구획 경지재정리사업 915ha는 군산시 회현면 250ha와 김제시 광활면 665ha로 현재 공정률은 85%이며, 6월 공사가 완료되면 고소득 영농기반을 갖춘 전천후 우량농지가 탄생된다. 또한 금강2지구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은 금강하구둑 축조로 확보된 금강호 수자원을 군산과 익산, 김제지역 등 3만6000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로 공급하며, 침수에 대비한 배수개선사업 등 재해예방에 큰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한편 금강2지구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의 올해 사업비 440억원을 투입하면 총 사업비 7488억원 중 76%에 해당하는 5693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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