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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에 신축한 제희미곡종합처리장 완공

20일 오후 1시 30분 준공식, 400여명 참석 예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19 16:38: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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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면 술산리에 신축 완공된 제희종합미곡처리장의 위용> 제희미곡종합처리장(대표 한건희 한광희)이 쌀시장 개방화에 대비해 임피면 술산리 옛 임피역 인근에 신축한 고품질 쌀 생산단지가 완공돼 그 위용을 드러낸다. 이에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의 철새도래지쌀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제희미곡종합처리장은 20일 오후 1시 30분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문동신 군산시장, 이래범 군산시의회 의장, 김천주 소비자단체협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시민 등 400여명이 참가하는 준공식을 갖는다. 최첨단 가공시설을 완비해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쌀을 생산함으로써 쌀 품질의 차별화는 물론 소비자의 구매 욕구에 부응하는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농업인의 생산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전진기지로 완공된 신축 제희미곡종합처리장은 모두 10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농업인들의 새 희망으로 우뚝 섰다. 21세기 군산의 농업혁명을 이끌 한 원동력이기도 한 신축 제희미곡종합처리장은 원료정선부와 현미부, 정미부, 포장부에 이송기계와 분석장비, 350톤~450톤의 저장능력을 갖춘 14개의 사일로, 홍보실을 비롯한 부대시설 등이 모두 국산제품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초의 RPC시설이어서 전국적인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신축 완공된 임피면 소재 제희미곡처리장 정면> 한편 제희미곡종합처리장은 이날 국내 수출쌀 1호인 철새도래지쌀의 수출기반을 한층 확대해 호주와 러시아로 쌀을 수출하는 기념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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