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방조제 도로 완공을 앞두고 전북도가 ‘새만금 관광열차’를 운행키로 했다. 22일 도에 따르면 새만금방조제와 고군산군도 등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과 재미를 위해 코레일, 모두투어 등과 함께 \'새만금 그린투어 열차\' 상품을 개발, 빠르면 8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도는 코레일과 내달경 새만금 열차관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세부적인 운영방식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수도권과 영남권에는 KTX가, 강원권에는 임시열차가 투입될 예정이며 주중(당일)과 주말(1박2일)코스로 개발될 것으로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