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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산업지구 개발 제5차 자문위 개최

명품 산업단지 조성 위해 실시계획부터 전문가 자문 반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5-26 17:29: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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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군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춘희)과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은 25일 새만금 산업지구 개발사업 제5차 자문위원회(위 사진)를 열고 새만금 산업지구를 세계적인 명품 산업단지로 조성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전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린 자문위원회에는 이정식 자문위원장(안양대 교수, 전 국토연구원장)을 비롯한 9명의 자문위원과 이춘희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새만금 산업지구 개발사업 실시계획 수립과 이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환경, 방재, 교통, 경관계획 및 투자, 홍보 등에 대한 자문을 들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로 저탄소 녹색성장, EIP(Eco-Industial Park) 개념과 유비쿼터스(u-city) 개념을 도입해 미래형 산업과 환경 첨단 정보서비스가 조화를 이루는 ‘명품 새만금 산업단지’를 조성하자는데 중지를 모으고, 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올해 1월부터 매월 한차례씩 개최되는 새만금 산업지구 개발사업 자문위원회는 관련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으며, 그 산하에 토지이용, 환경 방재, 투자홍보 등 3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새만금 산업지구 개발계획 실시계획 및 투자 홍보와 관련한 자문과 더 나은 개발모델을 제시하며, 사업완료시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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