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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의 공동성명서 발표

11일, 산단내 송전철탑 촉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6-11 16:49: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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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상공회의소를 비롯한 4개 단체는 11일 군장국가산업단지와 새만금지구 산업단지내 전력공급을 위해 송전철탑을 조속히 건립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군산상의와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공단발전협의회, 공업인클럽 등은 성명서를 통해 “군산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413개의 기업유치로 7조4000여억원의 투자 유발과 3만7000여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했다. 이러한 대규모 기업유치로 2011년부터는 산업단지의 전력이 크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새만금지역의 전력수요 등을 감안하면 더욱더 전력시설확충사업 추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전력부족으로 인해 산업단지내 공장가동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 방지를 위해 조속한 전력공급사업 추진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 345㎸ 송전선로 구간은 향후 새만금내부개발시 명품친환경농지 예정지역과 현 인근 우량농경지를 경유함으로 이곳을 지중화사업지역으로 새만금내부개발계획에 포함 국가차원에서 조치·해결하여 주시길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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