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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부품업체 투자협약체결

17일 신정우산업(주)3개 기업 산단입주 약속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6-17 18:07:4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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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장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할 풍력발전부품업체 투자협약체결식이 17일 전북도청에서 열렸다. 이날 도는 신정우산업(주)을 포함한 3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문동신 시장, 두석만 신정우산업(주) 대표이사 등 3개 기업 대표와 강봉균 국회의원, 전북도의회 의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협약에 체결한 기업은 풍력발전부품 전문업체로 수도권 소재의 신정우산업(주), (주)해성산전, 울산 소재 (주)유영금속 등이다. 이들 업체는 1년 이내에 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며 군장국가산업단지에 470억원을 투자하고 350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협약을 통해 인센티브 제공,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고 투자기업들은 계획된 투자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들 기업은 현대중공업 풍력발전공장의 정상가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업체일 뿐 아니라 전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풍력발전 부품업체 집적화 및 새만금 풍력산업클러스터 조성에 한층 더 가속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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