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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포럼, 지역경제인의 역량결집 절실 강조

광역경제권과 군산클러스터 활성화방안 모색 주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6-25 17:08: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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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클러스터추진단이 주최한 정책포럼 주제발표 광경>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추진단(단장 송기재)이 주최한 ‘광역경제권과 군산클러스터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포럼이 열려 호남권 지역경제 관계자 모두의 역량 결집이 필요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25일 오후 3시부터 군산클러스터추진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송완용 전북도 정무부지사, 이학진 군산시 부시장, 강희성 호원대 총장 등 주요인사와 미니클러스터 기업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5년째 추진되고 있는 클러스터 사업을 새 정부의 지역발전 정책으로 시행될 ‘광역경제권 정책’에 발맞춰 더욱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날 김학도 지역발전위원회 지역경제국장은 주제발표에서 “광역경제권 거버넌스(관리권)인 광역위원회의 조기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각 시 및 지역유관기관이 광역위원회에 자발적 협조와 기능연계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클러스터추진단, 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협회 등 지역경제단체의 광역적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 및 광역위원회와의 연계활동 모색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의영 군산대 교수는 “글로벌 경쟁거점과 지역 거점지역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협력과 경쟁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사업기획에 의한 추진 ▲효율과 형평의 조화를 위해 자율성을 갖춘 광역경제권 형성 ▲자율과 책임의 강화를 위한 사업추진방식 개편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행사는 군산클러스터 및 광역경제권 정책에 발맞춰 역량강화와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10대 과제인 기술중개기관 운영, R&D중간조직구축, 멘토링 프로그램 도입, 통합정보망 운영, 광역융합클러스터 구축사업 도입, 기업지원행정클러스터 구축운영 등을 토론하고, 혁신주체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신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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