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군산-중국 단동시, 경제교류추진

군산발전포럼, 대중국협력행사 펼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6-29 09:42:2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과 중국 요녕성 단동시 간의 경제우호도시 의향서 체결이 추진된다.   군산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고 군산발전포럼(상임의장 박양일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주관하는 ‘민간교류활성화를 위한 대중국협력행사’가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4박5일간 중국 심양과 단동시 등에서 펼쳐진다.    이번 경제교류행사에는 군산발전포럼 회원을 중심으로 한 지역인사 39명이 참가하며 30일 오전 7시 군산상공회의소를 출발, 인천공항에서 항공기편을 이용해 중국 심양공항에 오후 3시 30분경 도착한 후 곧바로 단동으로 이동한다.   단동 방문 첫날에는 단동 경제교류위원회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하며 압록강변 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7월 1일 군산시와 단동시 간의 민간경제교류협약을 체결한다.   이어 집안시 등에 소재한 장수왕릉비와 광개토왕릉을 탐방하며 조선족학교를 찾는 등 현지에서 문화관광교류협약체결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단은 이후 심양시를 방문한 후 4일 오후 3시 50분 심양공항에서 귀국행 항공기에 올라 이날 오후 6시 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신세희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