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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00톤’ 초대형 하버크레인 군산에

세방㈜ 군산지사, 화주 고객 서비스 향상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6-29 09:44: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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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군산항에 들어선 초대형 하버크레인의 모습.>   한번에 100톤 이상을 들어 올릴 수 있는 초대형 하버크레인이 군산에 들어왔다. 세방㈜ 군산지사(지사장 김태중)는 지난 26일 “초대형 하버크레인과 리치 스테커(컨테이너 작업용 기계) 각각1대를 군산항 5부두 57선석으로 들여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들어온 초 대형 하버크레인은 550톤으로 한번에 100톤이상을 들어 올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군산항에서 취급되는 현대중공업 조선블럭은 물론 기자재등 중량화물을 취급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앞서 세방㈜ 군산지사는 지난 2월과 3월에도 약30억을 들여 신규 하역장비(Loading Machine) 2대를 독일에서 도입해 현재 하역작업에 투입, 군산항의 장비 현대화 및 부두 능률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김태중 지사장은 “이번에 들어선 초대형 하버크레인등 하역 기계의 도입으로 군산항을 이용하는 화주 고객 서비스 향상은 물론 타항에 비해 더욱더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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