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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의 조선기반산업 선도하겠다”

제이와이중공업 준공식 1일 열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7-01 13:03: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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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의 대형블럭조립 협력사인 제이와이중공업(대표 박인수)이 경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산공장건립을 완공, 1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동신 군산시장과 강봉균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인사 및 관계자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이와이중공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500억원이 투자된 제이와이중공업의 가동으로 수백명의 고용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이와이중공업은 선박 건조에 필요한 100여 종류의 블록 중 생산 난이도가 가장 높은 블럭인 선수․선미 및 엔진룸 블록 등을 강재절단에서 조립과 선행의장, 도장까지 완료해 현대중공업에 공급하는 업체.    제이와이주공업의 연간 블록 생산능력은 6만톤에 달하고 매출예상액만 500억원 이상이다. 특히 직원이 500여명에 이르며 내년 이후에는 레져선박분야(보트, 요트)에도 진출해 1만2000평 부지에 약 200억원을 투자, 200명 이상의 고요인원이 추가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인수 대표는 “운송과 기자재 등 관련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1000여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 지역 경제발전의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며 “ 수익의 상당 부분을 직원들의 복지후생과 불우이웃 돕기, 장학금으로 출연하는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와이 중공업은 경인엔지니어링의 신설 법인으로 경인엔지니어링은 지난 2003년 8월 전남 대불공단 내 설립됐으며, 연 매출액은 400억에 달한다.   지난 2004년 현대 삼호중공업 협력업체로 등록, 지난 2007년 전처리 공장 증설, 같은해 제2,3공장 매입, 지난해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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