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아베스틸(대표이사 이승휘)이 군장국가산단에 2000억원대의 추가 투자를 확정해 군산지역 조선산업과 풍력발전산업 클러스터화를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이승휘 (주)세아베스틸 대표이사와 김완주 전북도 지사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 개막식장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주)세아베스틸은 현재 도내 군산지방산단에서 특수강과 대형단조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서 이번에 추가로 군장국가산단 17번 블럭내 13만2천㎡ 부지에 2000억원을 투자하고 신규로 4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 착공해 2011년 완공예정인 새 공장에서는 2013년 4400억원 매출을 목표로 선박용 크랭크 샤프트(Crank Shaft), 풍력발전용 로우터 샤프트(Rotor Shaft), 백업 롤(Backup Roll)발전설비l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