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농업인쉼터 순회좌담 실시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속으로 농업인과 함께’라는 주제로 여름철 농업인쉼터 순회좌담을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7-02 14:01:2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속으로 농업인과 함께’라는 주제로 여름철 농업인쉼터 순회좌담을 실시한다. 12개 읍면동 마을회관, 경로당, 모정 등 농업인들이 모이는 쉼터로 이용되는 장소 83개소에서 관내농업인 17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2일부터 7월 10일까지 이뤄진다. 이번 좌담은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농작물에 발생하기 쉬운 병해충 및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 예방에 목적을 두고 실시하며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30명의 전문지도사가 농업․농촌 현장으로 투입된다. 시는 도복에 약한 ‘신동진벼’와 수발아 발생가능성이 높은 ‘호품벼’ 재배가 전체 벼 재배면적의 70%를 상회하고 흰잎마름병방제, 중간물떼기, 도복방지가 고품질쌀 생산에 관건으로 판단해 장마철 웃자람 현상을 억제하고 집중호우 시 흰잎마름병을 발생초기부터 차단해 적기 안전영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시에서 생산된 쌀이 소비자단체로부터 1, 2위가 동시에 선정돼 호남쌀에 대한 일반적인 오명을 깨고 최고품질의 쌀로 새롭게 등극하는 효과를 기록했다”며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여름 장마철 대비 현장교육을 통한 이미지 상승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