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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중심에 군산이 있다!”

새만금방조제 개통대비 종합대책 마련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7-13 09:48: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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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학진 부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장, 관과장 및 관련담당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방조제 개통대비 종합대책 실행계획 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새만금방조제 개통을 기점으로 관광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쟁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관광지표, 국내․외 관광추이 분석 등을 통해 보유관광 자원 및 관광개발 여건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기추진해 왔다. 또 새만금관광 자원을 거점으로 지역보유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전략목표 및 세부과제를 설정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4대 전략목표 및 23개 세부과제가 제시됐다. 이날 제시된 4대 전략목표는 ▲관광인프라 구축 ▲콘텐츠 중점 개발 ▲제도정비 ▲홍보 마케팅강화 등이다. 또한 23개 세부과제는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주차공간 확보, 화장실 시설 구축, 관광 안내시설 완비, 숙박시설 확충, 교통 편의시설 구축, 친환경 도시경관 기반 구축, 주변도서 특성화 사업이다. 또 콘텐츠 중점 개발을 위해 새만금 축제 발굴, 야간관광 상품 발굴, 새만금방조제 연계 관광상품 개발, 새만금방조제 연계사업 육성,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오성산 레포츠 체험프로그램 개발, 군산 대표 관광상품 발굴, 쇼핑관광 명소화, 음식문화 선진화 등이다. 또한 제도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새만금관광 TF팀 구성 및 운영, 새만금관리 전담조직 체계 구축, 관광진흥 전략 수립 및 추진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홍보 마케팅 강화를 위해서 효율적인 홍보전략 수립과 체계적인 관광안내 시스템 구축,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 일본․중국 청소년 수학여행 유치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학진 부시장은 “관광산업은 굴뚝없는 황금 산업, 고부가 청정산업으로 불릴 만큼 미래 성장동력으로 새롭고 신선하지 않고서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잡기 어려PFUQ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킬러 콘텐츠 발굴에 주력, 실행부서에서는 향후 제시된 과제별로 충분한 검토 분석을 통하여 세부적인 지도를 그려나갈 것과 큰 그림의 원론적인 실행계획이 아닌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발상의 전환과 아이디어 창출에 지속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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