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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뉴GM으로 새로운 도약

고객과 제품, 기업문화에 전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7-13 16:03: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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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GM이 공식 출범했다. 뉴GM은 새로운 기업 지배 구조, 한층 강화된 재무 안전성, 그리고 고객에 대한 헌신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각오로 다시 태어났으며, GM대우는 새로운 회사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뉴GM의 출범과 관련해 프리츠 헨더슨(Fritz Henderson) 뉴GM CEO는 “성공적인 새로운 GM을 출범시켜 우리가 받은 지원과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월 5일 미 연방 파산 법원의 자산 매각 승인으로 옛 GM으로부터 가장 강력하고 수익성 높은 자산과 사업 부문을 인수한 뉴GM은 향후 소비자 뿐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최첨단의 디자인, 기술을 보유한 시보레, 캐딜락, 뷰익, GMC브랜드의 새로운 차량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경쟁력을 갖춘 비용 구조, 보다 투명한 재무 안정성, 그리고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하여 새로운 상품 개발, 주요 핵심 기술에 투자하는 한편 한국에서의 GM 사업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고 고객과 제품 중심의 기업문화를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포함해 미국 이외 지역의 GM 자회사들은 모두 뉴GM에 편입됐으며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영업 활동을 유지하게 된다. 마이클 그리말디(Michael Grimaldi) GM대우 사장은 “뉴GM의 출범은 GM의 한국에서의 경영 활동 뿐 아니라 GM대우와 GM코리아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향후 GM대우는 뉴GM의 글로벌 경차 및 소형차 개발 기지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락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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