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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7757억 규모 2차 추경편성

제1회 추경 대비 130억원 증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8-26 09:37: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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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시민의 주민불편해소 및 현안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0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2009 제1회 추경 대비 895억6100만원이 증가한 7757억4200만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제1회 추경 대비 847억400만원이 증가한 6620억40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48억5700만원이 증가한 1137억200만원이다. 시가 이번에 편성한 제2회 추경예산안의 세입을 보면 지속적인 기업유치 등에 힘입어 지방세 수입이 제1회 추경 대비 130억원이 증가했다. 보조사업은 미공군 주변지역 공여지역 지원사업 76억원,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 80억원, 연근해어업 구조조정사업 89억원 등 국․도비가 확정돼 440억원이 증가되는 등 총 세입이 895억6100만이 증액됐다. 세출에 있어서는 시민 불편 해소사업 32건에 7억원, 하수도 등 취약지역 민원 해소사업 27건 3억5000만원을 반영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기하도록 했다. 아울러 새로운 성정동력 창조를 위해 비응도 군부대 토지 매입, 구)KBS 건물 및 부지 매입, 플라즈마 연구센터구축 등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업예산 편성에 노력했다. 또 한시 생계보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노인생활시설 운영, 결식아동 한시적 지원 등 사회복지 실현을 위한 복지비용에도 적극 투자했다. 또한 한정된 재원을 합리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신규사업은 가급적 억제하고 계속사업과 마무리사업 예산을 집중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회되는 제135회 군산시의회에서 사업추진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되도록 노력, 편성된 예산이 삭감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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