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군산~중국 래주, 통상무역 추진

경제무역 물류분야 관심 방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8-26 09:38:5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26일 중국 산동성 래주시 부시장 티엔 창칭 등 일행 3명이 대외 경제무역, 물류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군산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단 일행은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새만금 개발현장을 둘러보며 신시도전망대에서 새만금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브리핑을 청취했다. 래주시 방문단은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군산과 새만금의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국제도시 간 무역 및 통상과 관련하여 군산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이번 군산을 방문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중국에서는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제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꾸준한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래주시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래주시는 군산의 자매도시인 중국 산동성 연대시의 관할 도시로서 총 면적은 1816㎢로 한족, 만주족, 회족, 조선족 등 10개 민족이 거주하는 인구 87만명의 도시로 석재 및 초공예품이 유명한 지역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