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내달부터 시행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Matiz Creative)’의 판매에 앞서26일 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마티트 크리에이티브 생산공장인 창원공장까지 67km 구간에서 진행돼 일반도로와 고속도로를 포함한 다양한 코스를 마련하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GM대우 글로벌 경차 개발을 총괄하는 잭 키튼(Jack Keaton) 부사장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차세대 S-TEC II 글로벌 경차 엔진과 함께 견고한 바디 프레임, 첨단 기법으로 튜닝된 서스펜션 등을 갖춰 최적의 주행 안전성과 핸들링을 구현, 국내와 전세계 시장에서 경차 이상의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