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남 세종관세사 대표가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 전라북도 지원장으로 취임해 지역 내 물류정책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18일 공식 출범한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하 KAILP․이사장 박영수)은 국토해양부소관 민간정책 연구기관으로 물류주체별 요구를 하나로 통합해 미래의 전략을 제시하고, 개선방안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 위치한 연구원 사무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본부장이상 간부급이 모여 KAILP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사항을 항목별로 점검했다. 마일남 전북지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원장으로서 도내 물류분야에 산적해 있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있어 여러 전문기관들과 전문가들을 적절히 연계해 활용하는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다짐하며 관련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구했다.















